수동태는 규칙은 단순한데 시험에서는 '전환이 되는 문장인지'를 먼저 못 가려 틀립니다. 능동문의 목적어를 주어로 올리고 동사를 'be+과거분사'로 바꾸는 것이 뼈대이며, 목적어가 없는 문장은 아예 수동태가 안 됩니다. 이 글은 헷갈리는 경우만 규칙으로 정리합니다.
능동태를 수동태로 어떻게 바꾸나?
- 목적어를 주어로 올립니다.
- 동사를 be+과거분사로 바꿉니다(시제는 be가 담당).
- 원래 주어는 by+행위자로 뒤에 붙입니다(불필요하면 생략).
예: They built the bridge → The bridge was built (by them).
형식·전치사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나?
| 경우 | 수동태 처리 |
|---|---|
| 자동사(happen 등) | 수동태 불가 |
| 4형식(수여동사) | 목적어 두 개 중 하나를 주어로 |
| 5형식 | 목적격보어는 그대로 뒤에 둠 |
| 관용 표현 | be interested in 등 by 대신 다른 전치사 |
수동태는 '목적어가 있는가'를 먼저 묻는다. 목적어가 없으면 아무리 바꾸고 싶어도 수동태가 안 된다.
흔한 실수 3가지
- 자동사를 수동태로 — 'was happened'는 틀립니다. happen은 자동사입니다.
- be동사 시제 빠뜨리기 — 시제·수는 be가 담당합니다(is/was/has been 등).
- by를 무조건 붙이기 — be known to, be covered with처럼 짝 전치사를 확인해야 합니다.
수동태는 능동문과 짝지어 이해하면 어법·독해에서 함께 힘을 냅니다. TimeLevelUp은 어법 포인트를 유형별로 나눠 계획에 배치하고 오답을 복습 주기에 얹어, 아는데 틀리는 문제를 '안 틀리는 유형'으로 바꾸도록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