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 at Talk
메인 콘텐츠로 건너뛰기
수능·정시

수능 영어 어법·어휘 밑줄 문항 — 어법 판단과 어휘 판단을 나눠 처리하는 법

수능 영어 밑줄형 문항은 '어법상 틀린 것'과 '문맥상 낱말 쓰임이 틀린 것' 두 종류입니다. 발문으로 둘을 먼저 가르고 각각 다른 기준으로 접근하는 법, 시간 안에 처리하는 순서와 흔한 실수를 정리합니다.

  • 수능영어
  • 어법문항
  • 어휘문항
  • 밑줄추론
  • 정시대비

수능 영어의 밑줄형 문항은 두 종류가 섞여 헷갈립니다. '어법상 틀린 것'과 '문맥상 낱말 쓰임이 틀린 것'이죠. 핵심은 발문으로 둘을 먼저 가르고, 각각 다른 기준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어법은 형태를, 어휘는 의미를 봅니다. 이 글은 그 구분과 처리 순서를 정리합니다. 어법·어휘 문항에서 시간을 뺏기는 수험생에게 맞습니다.

두 문항은 무엇이 다른가?

구분어법 문항어휘 문항
발문어법상 틀린 것문맥상 쓰임이 부적절한 것
보는 것문장 구조·형태앞뒤 문맥의 논리
밑줄 범위주변만 봐도 되는 편흐름 전체를 봐야 함
판단 기준수일치·준동사·병렬 등긍정↔부정·인과의 방향

어법은 형태가 맞나, 어휘는 뜻이 흐름과 맞나 — 물어보는 축이 다르다.

어법 문항은 어떻게 보나?

밑줄 주변의 구조를 봅니다. 자주 나오는 포인트는 정해져 있습니다.

  1. 동사 형태 — 주어와 수일치가 맞는지, 준동사(to부정사·동명사·분사)가 옳은지.
  2. 병렬·수식 — and·but으로 연결된 요소의 형태가 일치하는지.
  3. 관계사·대명사 — 선행사·수·격이 맞는지.

어휘 문항은 어떻게 보나?

밑줄 낱말이 문맥과 반대 방향이면 오답입니다. 앞 문장이 '증가'인데 밑줄이 '감소'면 걸리는 식이죠. 밑줄 주변의 접속사(however, thus)로 논리 방향을 먼저 잡으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흔한 실수 3가지

  1. 발문을 안 보고 푼다 — 어법인지 어휘인지 모른 채 읽으면 기준이 흔들립니다.
  2. 어휘를 단어 뜻으로만 본다 — 뜻을 알아도 '문맥과 맞는가'를 안 보면 못 고릅니다.
  3. 애매한 밑줄에 매달린다 — 확실한 것부터 거르고 남는 시간을 애매한 데 쓰세요.

한 줄로 남기는 핵심

밑줄 문항은 발문으로 종류를 가르고, 어법은 형태·어휘는 흐름 — 이 두 축이면 됩니다.

형태를 묻는지 의미를 묻는지, 그것부터 갈라야 시간이 산다.

TimeLevelUp은 어법·어휘 오답을 유형별로 나눠 기록하고 약한 포인트를 다음 학습에 반영하므로, 밑줄 문항을 감이 아니라 '형태 대 의미'의 기준으로 처리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수능 영어 밑줄 문항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크게 두 가지입니다. 밑줄 친 부분 중 '어법상 틀린 것'을 고르는 어법 문항과, '문맥상 낱말의 쓰임이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는 어휘 문항입니다. 발문에 어법·어법상인지, 문맥·쓰임인지가 명시되므로 먼저 발문을 확인해 종류를 가르는 것이 시작입니다.
Q. 어법 문항과 어휘 문항은 접근이 어떻게 다른가요?
어법 문항은 밑줄 주변의 문장 구조(주어-동사 수일치, 준동사, 병렬 등)를 보고 형태가 맞는지 판단합니다. 어휘 문항은 구조가 아니라 앞뒤 문맥의 논리(긍정·부정, 인과)와 반대되는 낱말이 들어갔는지를 봅니다. 하나는 형태, 하나는 의미입니다.
Q. 밑줄 문항은 어떤 순서로 푸나요?
먼저 발문으로 어법인지 어휘인지 구분하고, 지문을 읽으며 밑줄마다 판단합니다. 어법은 밑줄 주변만 봐도 되는 경우가 많고, 어휘는 문맥 전체 흐름을 봐야 하므로, 확실한 밑줄을 먼저 거르고 애매한 것에 시간을 더 쓰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에듀엣톡이 돕는 방법

이 글의 내용을 실제 계획으로 옮기고 싶다면타임레벨업꽉 찬 공부시간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서 끝내지 않고, 단권화 노트 학습법과 매일의 실행 점검까지 한 흐름으로 잇는 자기주도 학습 관리입니다.타임레벨업 자기주도 학습 관리 살펴보기 →

학생부종합전형 방향을 점검하려면 생기부레벨업 — 수시를 준비하는 학생의 기록 방향을 1:1로 점검합니다.

상담 신청 전에 카카오톡으로 먼저 물어보기 — 평일 09:00 — 18:00 답변합니다.

이어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