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요 과목 내신의 핵심은 버리지도, 똑같이 쏟지도 않고 '단위 수와 반영 여부'에 맞춰 비중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단위 수가 작은 과목에 주요 과목만큼 시간을 쓰면 손해고, 반대로 통째로 버리면 평균이 깎입니다. 내 학교에서 어떤 과목이 등급에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출발점입니다.
똑같이 vs 버리기 vs 비중 조절
| 방식 | 결과 |
|---|---|
| 주요 과목과 똑같이 | 시간 낭비, 주요 과목 손해 |
| 통째로 버리기 | 평균 등급 하락 |
| 단위 수 따라 비중 조절 | 효율과 평균 둘 다 |
비주요 과목은 '얼마나'가 아니라 '언제' 시간을 쓰느냐로 효율이 갈립니다.
배분 4단계
- 반영 확인 — 어떤 과목이 등급에 들어가는지 학교 기준 확인.
- 단위 수 비교 — 단위 수 큰 과목에 평소 시간의 중심.
- 직전 집중 — 비주요 과목은 시험 1주 전 짧고 집중적으로.
- 암기형 정리 — 범위가 좁은 과목은 핵심만 단권화해 회전.
흔한 실수 3가지
- 단위 수 무시 — 작은 과목에 주요 과목만큼 시간을 쓴다.
- 반영 여부 미확인 — 평가만 하고 등급에 안 들어가는데 과투자.
- 막판 몰아치기 0 — 평소 0, 직전 0이면 쉬운 점수를 통째로 놓친다.
내신은 모든 과목의 합으로 결정됩니다. TimeLevelUp으로 과목별 단위 수와 시험 일정을 함께 보면 주요·비주요 과목에 쓸 시간을 한눈에 배분할 수 있어, 쉬운 과목에서 평균을 깎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