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u at Talk
메인 콘텐츠로 건너뛰기
학습법

인강·교재 병행 시 '같은 단원 중복 학습' 피하는 커리큘럼 정리법

인강과 교재를 같이 쓰다 보면 같은 단원을 두세 번 도는데 진도는 안 나가는 일이 잦습니다. 중복을 걷어내고 한 단원을 한 번에 끝내는 커리큘럼 정리법을 정리합니다.

  • 인강교재병행
  • 중복학습
  • 커리큘럼정리
  • 진도관리
  • 학습효율

인강과 교재를 같이 쓰는데 진도는 제자리인 학생이 많습니다. 원인은 대개 인강 순서와 교재 목차가 따로 돌아 같은 단원을 두세 번 보는 것입니다. 해결책은 둘의 역할을 나눠 한 단원을 한 번에 끝내는 커리큘럼을 만드는 것입니다.

왜 같은 단원을 반복하게 되나

인강은 강사 커리큘럼대로, 교재는 자기 목차대로 흘러갑니다. 둘을 따로 따라가면 '인강에서 본 단원'과 '교재에서 푼 단원'이 어긋나 같은 곳을 맴돕니다.

중복이 생기는 방식한 번에 끝내는 방식
인강 따로·교재 따로 진도한 단원에 둘을 묶어 처리
개념을 양쪽에서 두 번개념=인강, 문제=교재로 분담
목차 두 개를 동시에 추적기준 목차 하나로 통합

인강과 교재는 '두 개의 진도표'가 아니라 '한 단원을 처리하는 두 도구'여야 진도가 나갑니다.

중복을 걷어내는 4단계

  1. 기준 목차 정하기 — 더 촘촘한 쪽(보통 교재) 목차를 뼈대로 고정.
  2. 역할 배분 — 단원마다 개념은 인강, 문제·복습은 교재로 분담.
  3. 단원 단위로 묶기 — '인강 듣고 → 같은 단원 교재 풀기'를 한 세트로.
  4. 끝낸 단원 체크 — 둘 다 끝낸 단원만 완료 표시해 되돌이 방지.

흔한 실수 3가지

  1. 인강을 다 듣고 교재 시작 — 시차가 벌어져 개념을 또 복습하게 됩니다.
  2. 교재를 두 권 이상 병행 — 같은 유형을 중복으로 풀어 시간만 씁니다.
  3. 목차를 안 맞춤 — 단원 이름이 달라 어디까지 했는지 길을 잃습니다.

한 단원을 한 번에 끝내려면 인강·교재 진도를 같은 줄에 놓고 봐야 합니다. TimeLevelUp으로 단원별로 '개념(인강)·문제(교재)' 완료를 함께 체크하면, 어느 단원이 반쪽만 끝났는지 한눈에 보여 같은 곳을 두 번 도는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인강과 교재를 같이 쓰면 왜 진도가 안 나가나요?
인강 커리큘럼과 교재 목차가 따로 돌면서 같은 단원을 두세 번 보기 때문입니다. 한 단원을 '개념은 인강, 문제는 교재' 식으로 역할을 나눠 한 번에 끝내면 중복이 사라지고 진도가 빨라집니다.
Q. 인강과 교재 중 무엇을 기준으로 진도를 맞춰야 하나요?
둘 중 더 촘촘한 쪽 하나를 '뼈대'로 삼고 나머지를 그 단원 순서에 끼워 맞추세요. 보통 학교·수능 범위를 다 덮는 교재 목차를 기준선으로 두는 편이 단원 누락이 적습니다.

에듀엣톡이 돕는 방법

이 글의 내용을 실제 계획으로 옮기고 싶다면타임레벨업꽉 찬 공부시간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서 끝내지 않고, 단권화 노트 학습법과 매일의 실행 점검까지 한 흐름으로 잇는 자기주도 학습 관리입니다.타임레벨업 자기주도 학습 관리 살펴보기 →

학생부종합전형 방향을 점검하려면 생기부레벨업 — 수시를 준비하는 학생의 기록 방향을 1:1로 점검합니다.

상담 신청 전에 카카오톡으로 먼저 물어보기 — 평일 09:00 — 18:00 답변합니다.

이어서 읽기